사진:연합뉴스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민간인 거주지서 흉기 피습의 전말 ▣ 보도 내용 핵심 요약 인천 부평구의 한 주택에서 40대 여성 A씨가 함께 있던 50대 현직 경찰관 B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하여 수사 중입니다. 특히 피해자 B씨는 사건 당시 근무지에 출근하지 않은 무단결근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나, 형사 사건과 별개로 대대적인 내부 징계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1. 주택가에서 발생한 혈흔의 참극: 사건의 개요 2026년 1월 12일 오전 11시경, 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재의 한 단독주택에서 비..
카테고리 없음
2026. 1. 15.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