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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술파티' 근거로 추진하던 특검법·박상용 징계도 주춤

진실의 법정에서 무너진 가짜 뉴스: 이화영 위증죄 유죄 선고가 가져온 야권 조작 수사 프레임의 파산 [이화영 전 부지사 국회 위증죄 유죄 선고 사건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제기해 국회증언감정법 위반(위증)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치러진 이번 공판에서 법원은 검찰측 관련자들의 진술이 일관된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판단, 의혹 자체를 허위로 결론 내렸습니다. 이번 판결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이 대북송금 사건을 검찰의 조작 수사로 몰아가며 추진하던 '조작기소 특검법안'의 추진 동력이 상실되었고, 박상용 검사에 대한 법무부의 강압적 징계 및 감찰 기..

카테고리 없음 2026. 6. 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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