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5사단 '강제 팔굽혀펴기' 가해 간부 검찰 송치: 중증 횡문근융해증 유발 및 엄벌 촉구 [육군 15사단 강제 팔굽혀펴기 가해 간부 군검찰 송치 요약] 병사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시켜 중증 횡문근융해증을 앓게 한 혐의를 받는 육군 15사단 A 중사가 군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육군 3광역수사단은 직권남용가혹행위와 폭행치상 혐의로 A 중사를 육군 검찰단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 중사는 지난 3월 철원군 부대 체력단련실에서 피해 병사의 중단 요청을 묵살한 채 약 100회의 강제 팔굽혀펴기를 시켰으며, 이로 인해 피해 병사는 근육효소 수치가 정상치의 수백 배로 치솟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1. 구시대적 병영악습의 참상: 강제 팔굽혀펴기가 부른 비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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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8.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