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용인 '일가족 5명 살해' 가장, 무기징역 확정… 사법부가 내린 비극의 결론 [사건 요약 및 판결 결과] 수십억 원의 채무를 이기지 못하고 노부모와 아내, 두 딸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 가장 이 모 씨에게 무기징역형이 확정되었습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하고 피고인 본인 또한 법정 최고형인 엄벌을 자청했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현대 사법 체계의 양형 기준을 근거로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후 양측 모두 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대법원 심리 없이 판결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안식처여야 할 가정에서 발생한 참혹한 비극이 법의 심판을 마쳤습니다. 자신의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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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2.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