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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투약 자수' 래퍼 식케이 2심도 집행유예…판사 "조심해야"

사진:연합뉴스 자수와 반성 사이의 법적 저울질: 래퍼 식케이 마약 혐의 항소심 '집행유예' 확정 [래퍼 식케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항소심 결과 요약] 2026년 4월 3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며, 높은 재범률을 근거로 가중 처벌을 검토했으나 자수 정황과 1심의 판단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 권 씨는 과거 케타민, 엑스터시 투약 및 대마 흡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초 경찰에 직접 찾아가 자수한 바 있다. 1. 법원의 엄중한 경고: "재범률 높은 마약 범죄, 조심해야" ..

카테고리 없음 2026. 4. 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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