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고속도로의 비극, '사고 수습' 중 순직한 경찰관… 졸음운전이 부른 잔혹한 2차 사고 [사건 주요 요약] 2026년 1월 4일 새벽 1시 23분경,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에서 1차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가 뒤따라오던 SUV 차량에 치여 숨지는 참변이 발생했습니다. 가해 차량 운전자는 졸음운전을 했다고 진술했으며, 이 사고로 구급대원을 포함해 총 1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가해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상)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고속도로 위에서 타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던 영웅들이 한순간의 부주의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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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4.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