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무면허·수배의 삼중고: 미추홀구 '도로 위 잠든 운전자' 검거 ▣ 주요 사건 요약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15일 새벽, 학익동 도로에서 술에 취해 잠든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의 상태로 약 4km를 운전했으며, 당시 무면허 상태임과 동시에 벌금 미납으로 인한 수배자 신분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시민의 신고로 추가 사고는 막았으나, 법적 처벌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1. 도로 위 정차된 차량과 운전석의 침묵 2026년 1월 15일 새벽 1시 30분경,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의 한 도로에는 정체를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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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5.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