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순간 누구나, 모두의 보편적 복지: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의 다각적 분석과 사회적 확장 가능성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요약] 성평등가족부가 2026년 7월 6일부터 서울 은평구·광진구를 포함한 전국 12개 기초자치단체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전격 개시했습니다. 이 사업은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주민센터,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무료 지급기를 설치하여 긴급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편적 복지 제도입니다. 특히 신체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해 100~120㎝ 높이에 수동 지급기를 설치했으며, 올해 말까지 예산 32억 1천400만 원을 투입해 총 650만 팩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성평등가족부는 향후 재고 및 위치 확인용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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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6.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