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수사 동력과 기강 사이의 외줄타기: 2차 종합특검의 정황 포착과 내부 징계 [브리핑 핵심 요약]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은 국군 방첩사령부 관계자 조사를 통해 2024년 상반기부터 비상계엄이 준비된 정황을 추가로 포착하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는 '2024년 12월 1일'을 실제 결심 시점으로 본 1심 판결보다 앞선 시기다. 한편, 수사 기밀이 담긴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한 특별수사관에 대해 감봉 징계를 결정하는 등 연이은 내부 기강 해이 논란에 대해 보안 강화 지침을 하달하며 진화에 나섰다. 1. 비상계엄 준비의 '내심'을 넘어선 구체적 정황 포착 대한민국 헌정사를 뒤흔든 비상계엄 선포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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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4.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