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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감도는 CU 진천센터…분향소·화환으로 정문 막혀

사진:연합뉴스 물류의 심장에서 울리는 추모와 투쟁: 진천 CU 허브센터의 긴장과 분향소 [화물연대 진천 물류센터 집회 및 분향소 현황 요약] 2026년 4월 28일, 경남 진주 집회 현장에서 사고로 숨진 화물연대 조합원을 기리는 임시 분향소가 충북 CU 진천허브센터 정문에 설치되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물류 거점인 이곳은 화물연대 조합원 300여 명의 집결과 입·출차 차단으로 가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 노조 측은 무기한 투쟁을 예고했으나, 사측인 BGF 로지스가 가처분 신청을 취소하고 4차 교섭에 나서면서 타결에 대한 기대감도 동시에 흘러나오고 있다. 1. 적막과 비장미가 감도는 정문: 검은 조끼의 물결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CU 진..

카테고리 없음 2026. 4. 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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