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광고 모델인가 경영주인가: 방송인 양정원 피의자 소환과 '수사 무마' 논란 [양정원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사건 요약] 2026년 4월 29일,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 씨가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당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다. 점주들은 양 씨가 단순 모델을 넘어 경영에 적극 관여하며 본사의 계약 위반에 동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은 양 씨 남편의 주가조작 수사 과정에서 경찰 간부에게 '수사 무마 청탁'을 한 정황이 포착되며 경·검 유착 스캔들로 번지는 양상이다. 1. 포토라인에 선 필라테스 여신: "진실을 밝히겠다" 미소와 건강미의 상징이었던 방송인 양정원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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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9.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