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훈육인가 학대인가: 공공장소 아동 폭행 사건으로 본 법적·윤리적 성찰 [안산 카페 아동학대 혐의 사건 요약] 2026년 3월 28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의 한 카페에서 40대 여성 A씨가 한 살배기 딸 B양의 얼굴을 장난감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목격자의 신고로 출출동한 경찰에 대해 A씨는 고성과 욕설로 응대하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CCTV 분석 결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아이가 칭얼대서 화가 났다며 자신의 행위가 '훈육'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과거 신고 이력이 없는 점을 고려해 석방했으나, 재범 방지를 위해 주거 퇴거 및 접근 금지 등 긴급임시조치를 시행했다. 1. 빗나간 모정: 공공장소에서 자행된 신체적 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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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30.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