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경주 산업현장, 정화조 질식 참사... 외부 업체 소속 작업자 2명 사망 확인 밀폐공간에서 쓰러진 작업자 4명 중 2명 사망, 2명 중태... 비극적 인재(人災) 논란 증폭 ⚫️ 안타까운 사망 소식: 찰나의 순간에 들이닥친 비극 지난 25일 오전 11시 31분경,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업지역에 자리한 한 아연가공업체에서 발생한 질식 사고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이어졌습니다. 지하에 설치된 정화조 내부에서 배관 작업을 하던 4명의 작업자가 유해가스에 노출되어 쓰러지는 참사가 발생한 것입니다. 소방 당국의 긴급 출동과 병원 이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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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5. 15:57